「 원작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. 작가는 바바 오키나(馬場翁), 삽화가는 키류 츠카사(輝竜司).
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다양한 장르를 품고 있는 작품으로, 왕도 판타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초반은
생존물에 가까운데, 극적인 상황 속에서 성장해나가면서 먼치킨이 돼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꽤나 흥미롭죠.
다만, 액션신 연출의 완성도가 높지 않아 아쉬움이 크지만, 부족한 부분을 성우들의 연기력으로 커버하지 않나
싶네요. 더불어 거미의 성우를 맡은 "유우키 아오이"를 좋아한다면,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애니입니다 ^ㅁ^ 」






